타인종, 타문화 목회 파송을 받은 목회자를 위한 자료

연합감리교회는 모든 민족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사역하기를 원한다. 목회자들이 대부분의 교인이 그 목사와 다른 인종, 민족, 혹은 문화를 가진 교회에 파송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연합감리교회 인종관계위원회는 타인종/타문화 목회를 시작하는 목회자들이 새로운 임지에 잘 적응하도록 새로운 자료들을 개발했다.

모든 자료은 타인종/타문화 사역에 경험이 있는 목회자들이 쓴 자료들이다. 이 자료들은 지도자들이 그들의 새 사역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문화적 역량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자기 자신의 기대치, 편견과 걱정에 대해 더 많은 자각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새로이 파송된 타인종/타문화 사역에서 자신에게 물어야 할 3가지 질문 by 클래런스 브라운 목사, 성누가연합감리교회, 버지니아 연회
  • 공감, 호기심, 자기 인식을 통해서 문화적 역량을 가진 지도자가 되기 by 스티브 킴 목사, 헌팅턴-콜드스프링하버 연합감리교회, 뉴욕 연회
  • 즐거운 타인종/타문화 사역을 위한 팁 by 박영미 목사, 디켈브 지역 감리사, 북일리노이 연회
  • 타인종/타문화 사역에서 설교하기 by 이문영 목사, 월셔연합감리교회, 칼팩 연회

이 자료들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시오. 

 

올린이: 오천의 목사,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 담당,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테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