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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통제센터의 교회 재개에 대한 12가지 지침

모든 기독교인들은 교회가 재개하여 대면 예배가 다시 시작될 때, 대면 예배, 인사와 헌금 등에 관련된 새로운 규칙을 기억해야 한다. 테네시주 커빙턴에 있는 제일연합감리교회는 예배에 참석하는 교인들에게 새로운 규칙을 상기시키기 위해서 찬양단이 익숙한 성탄절 음악(12 Days of Christmas)에 맞춰 새로이 개사해서 비디오를 제작했다. “질병통제센터의 열두 가지 교회 규칙”은 7월 20일 기준으로 248,000건의 조회 수와 4,700개의 공유로 빠르게 인터넷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교회가 재개를 준비하면서, 커빙턴 제일연합감리교회의 전문 간호사이자 소프라노를 이끄는 캐서린 펠프스는 질병통제센터(CDC)의 지침을 사용하여 예배당에 들어오는 규칙을 만들었다.

예배와 교육을 담당하는 부목사인 캐롤 메티스는 이 노래는 어느 주일 예배 후에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말한다. 코로나바이러스-19 기간 동안 온라인 예배를 위해 3가정으로 결성된 유행병 찬양단은 유머 있는 노래 형태를 이용해 교인에게 이러한 지침을 가르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냈다.

 “15 분 이내에, 찬양단 중 몇 명이 친숙하면서도 독창적인 가사를 썼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다음 주 수요일에 노래를 녹음하고 영상에 추가했습니다. 찬양단의 기타리스트이자 컴퓨터 전문가인 몰리 글레스는 그날 저녁 아이무비(iMovie)를 사용하여 비디오를 편집했습니다.”

비디오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부목사인 메티스의 손주들이다. “제 딸인 에이미 슈럼이 두 번째 규칙을 독창했고 사위인 마크 슈럼이 음향 기술자이기 때문에, 이 곡을 녹화할 때, 손주들을 데려와야 했습니다.”

메티스는 “전체 과정은 자발적이고 재미있었으며 녹음을 마치는 데는 2 시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한다.  “우리 교인을 위한 만들어진 즐겁고 유익한 비디오는 48시간 이내에 전 세계에서 공유되고 시청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사용하여 지금처럼 어두운 시기에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것에 감사하고 겸손합니다.”

248,000명 이상의 시청자들이 수백 개의 긍정적인 의견을 게시했다. 메티스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북조지아 연회의 테리 월톤이 “레몬을 레모네이드로 만드는(전화위복) 정신”이라고 쓴 댓글이다.

 

가사 번역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1번째 교회 수칙은 우리 모두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2번째 교회 수칙은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3번째 교회 수칙은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것,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모두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4번째 교회 수칙은 손을 꼭 씻는 것,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것,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5번째 교회 수칙은 5피트가 아니라 서로 6피트 거리 두기이다. 손을 꼭 씻는 것,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것,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6번째 교회 수칙은 서로 인사 시에 접촉하지 않는 것, 5피트가 아니라 6피트 거리 두기, 손을 꼭 씻는 것,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것,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7번째 교회 수칙은 열이 나면 교회에 오지 않는 것, 서로 인사 시에 접촉하지 않는 것, 5피트가 아니라 6피트 거리 두기, 손을 꼭 씻는 것,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것,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8번째 교회 수칙은 안내위원을 따를 것, 열이 나면 교회에 오지 않는 것, 서로 인사 시에 접촉하지 않는 것, 5피트가 아니라 6피트 거리 두기, 손을 꼭 씻는 것,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것,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9번째 교회 수칙은 자리에 안내될 때까지 기다리기, 안내위원을 따를 것, 열이 나면 교회에 오지 않는 것, 서로 인사 시에 접촉하지 않는 것, 5피트가 아니라 6피트 거리 두기, 손을 꼭 씻는 것,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것,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10번째 교회 수칙은 입구에는 한 명만 지나가기, 자리에 안내될 때까지 기다리기, 안내위원을 따를 것, 열이 나면 교회에 오지 않는 것, 서로 인사 시에 접촉하지 않는 것, 5피트가 아니라 6피트 거리 두기, 손을 꼭 씻는 것,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것,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11번째 교회 수칙은 자기 성경책 가져오기, 입구에는 한 명만 지나가기, 자리에 안내될 때까지 기다리기, 안내위원을 따를 것, 열이 나면 교회에 오지 않는 것, 서로 인사 시에 접촉하지 않는 것, 5피트가 아니라 6피트 거리 두기, 손을 꼭 씻는 것,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것,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질병통제센터로부터의 12번째 교회 수칙은 헌금함에 헌금하기, 자기 성경책 가져오기, 입구에는 한 명만 지나가기, 자리에 안내될 때까지 기다리기, 안내위원을 따를 것, 열이 나면 교회에 오지 않는 것, 서로 인사 시에 접촉하지 않는 것, 5피트가 아니라 6피트 거리 두기, 손을 꼭 씻는 것,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것, 어린이를 교회에 데려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케시 노블 목사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의 리더 커뮤니케이션 담당 편집장이다. [email protected]로 연락할 수 있다.

오천의 목사는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를 담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이다. [email protected]나 615) 742-5457로 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