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한인총회

2021년 넥서스 총회(Nexus Convocation)

사진 제공: 넥서스.
사진 제공: 넥서스.

사도행전 20:24에 근거해서 “우리의 안내자로서 은혜(Grace as our guide)”라는 주제로 2021년 8월 4~7일까지 2021 넥서스 총회가 열린다.

총회(Convocation)는 젊은 층과 사역 인도자를 위한 넥서스, 대학생 사역 이니셔티브, 중고등부 사역 이니셔티브, 어린이 사역 이니셔티브가 동시에 함께 모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다음 세대로서 함께 예배하고, 배우고, 교제를 나누는 격년 모임이다. 모든 사역은 각자의 개회 및 폐회 예배로 모이며, 각 사역은 자체 프로그램 일정을 가진다.

이번 총회에서 우리는 역사적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을 확인한다. 우리 가운데 그리고 우리에게 많은 변화가 있다. 그러나 웨슬리적 유산을 물려받은 신앙인으로서 우리는 그러한 변화 속에서 하나님의 선행적인 은혜를 통해서 앞을 향하고 외부를 향하는 잠재적인 새로운 길이 있다고 믿는다. “우리의 안내자로서 은혜”라는 이번 주제는 이러한 신념을 명확하게 나타내며 우리를 아래의 세 가지 주요 영역에 전념하도록 이끈다.

  • 현재 세계 상황과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조치를 해야 할 필요성
  • 한국계 미국인과 연합감리교인으로서의 우리의 정체성
  • 기독교 사역 그 자체의 미래와 종교적 지도자의 역할

개회 예배의 설교자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다문화 교회인 더 네트 교회의 전도사역과 청년 사역 담당이자 노크로스 연합감리교회의 한국교회 담임을 하는 강우진 목사이다.

폐회 예배 설교자는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의 하와이 지방 감리사인 이문영 목사이다. 등록비는 $20이며, nexusministry.org/convocation에서 온라인 양식을 이용해 등록할 수 있다.

누구든 넥서스 총회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연합감리교회 한인목회강화협의회(KMP)의 재정적 지원과 총회를 가능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2021년 넥서스 총회는 훨씬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지만, 아직 모든 세부 사항을 공개적으로 발표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 추가 정보가 가능해지면 넥서스 웹사이트에서 제공될 것이다.

그러니 이메일과 웹사이트를 자주 확인하고 또다시 성공적인 넥서스 총회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린다.

 

넥서스 회장, 제임스 강

[email protected]

한목강 다음 세대 사역 코디네이터, 푸르메 김

[email protected]

대학생 이니셔티브 회장, 데니엘 전

[email protected]

중고등부 이니셔티브 회장, 댄 김

[email protected]

사역 이니셔티브 회장 타라 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