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연합감리교회 인종관계주일

사진: 조엘 무니즈, 언스플레쉬.
사진: 조엘 무니즈, 언스플레쉬.

연합감리교회의 6개 특별선교주일 중 하나이며 매년 가장 처음으로 지키는 선교 주일이 바로 인종관계주일(Human Relations Day Sunday)이다. 올해 2022년은 1월 16일에 다른 연합감리교회와 함께 지키거나 혹은 각자 교회에서 자신들의 상황에 맞는 주일을 골라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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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의 연한감리교회가 함께 지키는 이 특별 주일은 사회 병리 현상을 고쳐나갈 것을 목적으로 사회적인 활동과 경각심을 높이는 일을 한다. 특별히 인종관계주일은 교회와 지역사회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있다. 이날 드려진 특별 헌금을 통해서, 자원봉사 프로그램, 청소년 범죄자 재활 사업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청소년들과 더 나은 관계를 맺고자 노력한다. 

이 주일에 드려지는 헌금으로는 지역사회 개발자 프로그램(Community Developer Program), 연합감리교회 자원봉사자 프로그램(united Methodist voluntary programs), 청소년 범죄자 재활 사업(Youth Offender Rehabilitation Program)을 지원하게 된다. 이러한 후원을 통해서 연합감리교회는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가지지 못한 사람들을 돕고 있다. 

특별 헌금에 관한 사실

  • 인종관계선교주일 특별 헌금의 약 57%가 지역사회 개발자 프로그램(Community Developer Program)을 지원해왔다. 
  • 인종관계주일 특별 헌금이 125,0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을 훈련하는 데 지원해왔다. 
  • 인종관계주일 특별 헌금은 위험에 처한 청소년과 청소년 범죄자를 돕는 데 지원해왔다. 
  • 인종관계주일 특별 헌금은 1976 년부터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2020년 약 42만 달러가 헌금 되어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자원봉사자들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또한 2022년 1월 16일 주일에 여러분의 교회에서 연합감리교회 인종관계주일을 지키고 교인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운로드할 수 있는 자료를 모았다. 이 자료들은 특별 헌금 전 간증으로부터 설교 준비 자료, 주보 삽입지, 소셜 미디아에 게시할 자료까지 포함된다. 

비록 오미크론 변이가 다시 증가함으로써 모두가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가 혼자서 혹은 우리 교회 혼자만이 할 수 없는 것을 우리가 모두 함께 참여함으로써 해낼 수 있다. 

온라인 헌금하려면 여기를 누르면 된다. 개인 체크 메모난에 “인종평등선교주일(United Methodist Student Sunday)”을 적어 교회에 헌금하여 참여할 수도 있다.

연합감리교회 인종평등선교주일과 관련된 설교 자료예배 자료, 헌금 전 이야기주보 삽입지, 그리고 포스터도 함께 제공된다. 

영어 혹은 다른 언어로 예배 관련 자료 살펴보기

오천의 목사는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를 담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이다. [email protected]나 615) 742-5457로 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