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준비위원회는 연기된 총회의 개최 상황을 고려

11월 18일 온라인 회의에서 총회준비위원회와 직원들은 연기된 입법 회의에 대한 계획을 추진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계획을 두 번 변경한 후, 위원회 위원들은 총회가 예정대로 미니애폴리스에서 2021년 8월 29일부터 9월6일까지 열릴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내년 1분기에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 사진: 줌 화상회의 스크린샷, 연합감리교 뉴스.
11월 18일 온라인 회의에서 총회준비위원회와 직원들은 연기된 입법 회의에 대한 계획을 추진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계획을 두 번 변경한 후, 위원회 위원들은 총회가 예정대로 미니애폴리스에서 2021년 8월 29일부터 9월6일까지 열릴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내년 1분기에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 사진: 줌 화상회의 스크린샷, 연합감리교 뉴스.

총회준비위원회


2021년 11월 19일

테네시주 내슈빌: 총회준비위원회는 연기된 2020년 총회를 열기 위한 계획을 계속추진하고 있지만, 이전에 계획된 총회 날짜인2022년 8월 29일 ~9월 7일에 대한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염병과 관련된 다양한 요인을 계속 모니터링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연기된 2020년 총회를 현재 예정대로 개최할지 또는 추가로 연기할지에 대해서는 2022년 1분기 중에 결정될 예정이다.

2021년 11월 18일 총회준비위원회는 온라인 회의에서 만나서 코로나바이러스-19 질병의 확산, 백신 가용성, 공중 보건 지침, 여행 제한, 교단의 재정과 기타 관련 문제를 고려해서 내년 1분기에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집행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총회준비위원회는 그들의 의사 결정에 지침이 되는 일련의 가치도 채택했으며, 이는 다음과 같다. 총회 대의원의 참여; 총회 대의원, 직원, 자원봉사자 및 방문자의 건강과 안전; 교회의 광범위한 다양성의 포함; 인종차별반대주의; 진실성; 신뢰성; 연합감리교회의 사명(세상의 변화를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삼기, 총회 계획에 있어 위원회의 책임과 목적에 대한 인식) 등이다. 

총회준비위원회 위원장인 킴 심슨은 “우리는 이러한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위원회가 중요시하는 가치를 알리고 싶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가능한 한 많은 총회 대의원의 참여를 고려할 때, 정족수의 최소 요구 사항을 넘어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다른 업무에 대해서, 위원회는 프로그램 위원회로부터 보고서를 받았고 연기된 2020년 총회가 10일이 아닌 9일의 회기이기에필요한 의제에 대한 몇 가지 권장 변경 사항을 승인했다.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대해서

총회는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정책 결정 기구이다. 총회는 4년마다 교회법 개정을 검토하고 현재의 도덕, 사회, 공공 정책 및 경제문제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기 위해 모인다. 또한 향후 4년 동안 교회 전체 프로그램에 대한 계획과 예산을 승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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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담당: 다이앤 대그넌(Diane Degnan) [email protected] 615.742.5406 (o)

오천의 목사는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를 담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이다. [email protected]나 615) 742-5457로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