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왕따에 맞서 싸우는 보이스카우트 최우수 단원의 비디오

사이버 왕따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하여 다른 사람을 표적으로 삼아 위협하거나, 놀리거나, 괴롭히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의 40% 이상이 사이버 왕따를 경험하지만 10명 중 1명 미만이 이를 신고한다. 보이스카우트 최우수 단원인 닉 히라쓰카는 청소년과 부모가 사이버 왕따를 식별하고 대응 요령은 알려주는 단편 영화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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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쓰카는 그의 스카우트 프로젝트인 사이버 왕따에 관한 단편 영화로 연합감리교회 남선교회로부터 선한 사마리아인 상을 받았다. 30 분짜리 단편 영화는 청소년 및 어른 소그룹에서 함께 볼 수 있다.

닉 히라쓰카는 애리조나주 투손에 있는 성마가연합감리교회에 출석하는 보이스카우트의 단원이다.


자막:

그냥 장난이 아니에요(사이버 왕따 단편 영화)

내레이터: 이전부터 학교 운동장과 교실에서 항상 왕따가 존재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언제나 접속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에서는 학생들의 집까지 왕따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내레이터: 성마가연합감리교회의 교인인 닉 히라쓰카: “학생들이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하는 것처럼 느낍니다.”

내레이터: 닉은 보이스카우트 최우수 단원 프로젝트로서 사이버 왕따에 대해 청소년과 부모를 교육하기 위해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닉: “저는 온라인에서든 직접적으로든 괴롭힘을 당한 친구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왕따를 막고 예방할 기회가 있다면 이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레이터: 25 분 상영하는 영화는 2개의 시나리오를 보여줍니다

소녀: “타일러가 방금 다른 치어 리더들이 내 뒤에서 욕하는 것을 스크린 샷으로 보냈어요.”

내레이터: 그리고 부모가 사이버 왕따라고 의심되는 경우 취해야 할 행동에 관련된 계획을 제공합니다.

엄마의 친구: “교장 선생님에게 가기 전에 증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문자 메시지를 저장해야 해요.”

내레이터: 유튜브,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소셜 미디어 웹 사이트에는 사이버 왕따를 보고하고 그 사용자가 더 이상 연락하지 못하도록 차단을 요청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내레이터: 영화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청소년들이 사이버상에서 친절하도록 장려합니다.

“사람들을 비방하지 말고, 칭찬하러 온라인에 접속하세요.”

내레이터: 닉은 애리조나주 투쏜의 성마가연합감리교회 소속의 보이스카우트 229분대원이며 그 교회 기술팀에서도 봉사하고 있습니다.

닉: 저는 영화 제작에 열정이 있습니다.

닉: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단편 영화를 만드는 데 2 년이 걸렸고 비용은 800불이 들었습니다.

연합감리교회 남선교회 워크숍에서 발표하는 닉: “저는 사이버 왕따와 왕따에 대해 수많은 조사를 한 조사팀이 있습니다.”

내레이터: 이 단편 영화는 연합감리교 남선교회부터 뛰어난 청소년 사역을 위한 선한 사마리아인 상을 2017년에 받았습니다. 닉은 자신의 프로젝트가 청소년과 부모에게 힘을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합니다.

닉: 만약 한 사람이라도 도울 수 있다면, 작업한 2년은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 비디오는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에서 제작되었다. 영상 담당자는 조 아이오비노이다.

이 영상은 2017년 8월 14일에 처음 게시되었다.

 

단편영화 "그냥 장난이 아니예요" 보기(Watch the film of "It's Not Jus a Joke)

영어로 읽기(Read in English)

 

오천의 목사는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를 담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이다. [email protected]나 615) 742-5457로 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