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

모두를 위한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총회사회부 직원이 1994년 엘살바도르 선거를 관찰하고 있다.
총회사회부 직원이 1994년 엘살바도르 선거를 관찰하고 있다.

“우리는 정부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치를 수 있는 권리를 보호하여 주도록 한다… 모든 정부의 형태와 지도자는 성인이 된 시민들의 투표권 행사로 결정되어야 한다.”

(2016년 장정, 단락 164. A “기본적인 자유와 인권.”)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서 투표하는 것은 훌륭한 통치 방식의 특징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감옥에서 석방된 사람들이거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건강과 안전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투표권을 억압하거나 또는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못 하게끔 하는 정부로부터 투표권을 억압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보게 된다.

 

투표권에 대한 웨슬리의 유산

웨슬리 전통은 투표권을 위해 싸워온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

안나 하워드 쇼 목사, 메리  맥러드 베튄, 제임스 로슨 목사, 요셉 로위 목사 및 더 많은 웨슬리적 남녀가 그들의 시대에 투표권을 놓고 싸웠다.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세계적 노력

최근 수십 년 동안 연합감리교인들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걱정해 왔다. 1994 년에 총회사회부 직원은 유엔 관리들과 함께 엘살바도르의 선거를 관찰했다.

가장 최근 2019년에 총회사회부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교육을 지원했다. 총회사회부 이사회 회원인 다니엘 런지 감독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총회세계선교부와 총회사회부로부터 받은 재정적 지원을 통해 2019년 12월 30일 대통령 선거와 입법 선거에는 콩고민주공화국의 개신교 공약과 공동으로 연합감리교회에서 훈련을 받은 경험 많은 관찰자들이 참석했다.”

 

미국에서의 투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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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연합감리교인들은 전과가 있는 사람들의 투표권을 회복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노력한다. 감금률이 유색 인종 공동체에 불균형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과가 있는 사람들의 투표를 제한하는 것은 미국의 많은 흑인 및 갈색 유권자들의 권리를 박탈할 위험이 있다 (“미국의 유색 인종 커뮤니티 범죄화 중지,”총희 결의문집 # 3379 참조).

플로리다에서는 전직 중범죄자의 투표권을 위한 싸움이 끝나지 않았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불행히도 그 직후, 론 드장티 주지사가 이끄는 플로리다 입법부는 전과자들이 투표하기 전에 법원에서 명령한 수수료, 벌금 및 전액 보상금을 지불하도록 요구함으로써 통과된 법안의 효율성을 약화하려고 했다. 플로리다 대법원은 그의 의견을 지지하고 있다. 반대자들은 이러한 요구 사항이 인두세에 해당하며 전과자들이 평생 투표권을 박탈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2020 년 5월 마지막 주에 계속된 항소에 이어 제11회 미 연방 순회 항소 법원은 투표권이 벌금 지급 능력에 달리지 않다는 이전의 판결을 지지했다.

플로리다 연회 소속, 총회사회부 이사이며 평생 시민권 옹호자인 샤론 오스틴 박사/목사는 투표가 법원(정의) 작업의 일부라고 강조한다. “투표제도가 타락하거나 오염되지 않았을 때, 그것은 평등을 나타냅니다, 한 사람에 한 표입니다.”

각 성인 시민에게는 정부 대표를 결정할 수 있는 동일한 권한인 한 표를 준다. 전과자 역시 미국 시민이며 투표권이 거부되어서는 안 된다고 그녀는 말한다.

확실히 오스틴은 이민 신분 때문에 혹은 너무 어려서 투표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 성인 시민에 대한 투표와 투표 권리를 더욱 중요하게 만든다. “우리의 투표는 우리와 투표할 수없는 이웃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만드는 공무원을 선출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투표

분명히 투표권을 위한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의 필요성과 특히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되기에 위험한 많은 노인 및 면역력이 약한 시민들을 위한 선거 과정은 이러한 건강 문제를 염두에 두고 조정되어야 한다.

우리는 투표장을 조정할 때, 취약한 인구의 투표권을 박탈하지 않고 투표소 직원의 건강과 안전이 보호되는지 확인해야 하고, 유권자 등록 옵션, 조기 투표 및 예외 없는 우편 투표를 확장하고, 직접 투표할 기회를 유지, 확대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모든 주에서 우편 투표 선택이 가능하면 모든 사람이 투표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의 존엄성과 권리는 평화롭고 안전하게 투표함으로써 자신의 양심의 소리를 내는 개인의 능력을 존중할 것이 요구된다.

 

다음 단계의 조치:

상원 의원에게 전화하라: 전염병 중에 안전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다음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패키지에 40억 달러의 연방 자금이 필요하다고 말하라. 그리고 그 자금이 투표자에 찬성하고 안전에 찬성하는지에 우선하는지를 확인하라. 

 

이 글은 총회사회부에서 제시카 스미스 박사가  "Free and Fair Elections for All"이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글을 번역한 글이다. 

오천의 목사는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를 담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이다. [email protected]나 615) 742-5457로 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