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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총회 2024년으로 또 다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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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준비위원회(Commission on the General Conference)

2022년 3월 3일

테네시주 내슈빌: 전염병이 계속되고 일부 국가에서 미국 비자 대기 시간이 2년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총회준비위원회는 오늘정부 코로나바이러스-19 관련 정부 정책과 제약으로 인해 2020년 총회를 2022년에 개최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준비위원회 위원들은 미 국무부의 여러 관리와 나눈 대화를 기초해서 일부 지역에서 비자 신청이 엄청나게 밀려 있다는 보고서를받았다. 비자가 밀림으로 인해서 최초 비자 인터뷰 일정을 잡기까지 최대 800일 이상의 대기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준비위원회위원은 2~3번의 비자 인터뷰가 필요한 일부 지역에서 인터뷰 과정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많은 대의원이 참여하지 못하게 되는 장애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킴 심슨 총회준비위원회 위원장은 비자와 여권, 대의원과 자원봉사자 및 기타 참석자의 건강과 안전, 예방 접종률, 격리를 대비하고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된 대의원의 의료 관리 등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등 다시 한 번 연기하기로 한 결정은 매우 어려운 결정이라고 말했다. 

심슨 위원장은 “우리는 대안에 대해 공정하고 철저하며 공정하게 토론했습니다. 비자 문제는 우리가 총회 진행을 위한 대의원의참석과 참여의 정족수를 채우려 노력하지만,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궁극적으로 우리의 결정은 2024년이 전 세계 여행이 더 가능하며 대의원과 참석자의 더 높은 수준의 건강 안전을 제공할 것이라는 희망을 반영합니다.”

2016 년 장정은 총회준비위원회에게 모든 총회 대의원의 완전한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그 지침에 따라 위원회는 총회에 가능한 한 많은 대의원이 대면으로 참석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2020년 총회를 2024년으로 추가 연기하는 것의 중요한 이점은 위원회가 4년마다 정기적으로 예정된 총회 행사를 위한 장소를이미 확보했다는 것이다. 필요한 물류 계획이 완료되는 대로 위치에 대한 발표가 있을 것이다.

총회의 업무 관리자인 사라 호치키스(Sara Hotchkiss)에 따르면 2023년에 총회 모임을 옮기는 것이 논의되었지만, 물류 계획 문제와 비자 신청과 인터뷰가 밀린 상황과 2024년 총회를 다시 준비해야 하는 여러 가지 다른 이유로 인해 실현 가능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회준비위원회에 임명된 기술 연구팀은 2021년 2월에 투표 및 자격 증명 과정의 정확성을 지키고 법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며여러 언어로 된 통역과 여러 시간대에 걸친 의미 있는 참여뿐만 아니라 ¶507.11에서 요구되는 입법부의 복잡성을 충족시키는 온라인 총회라는 대안이 실현 가능하지 않다고 보고했다. 

많은 교회와 기관들이 발표자/청중 상황에 크게 기반을 둔 행사에 기술을 적용했지만, 그 기술은 총회에서 사용하는 유형이 아니다. 은혜의 수단으로서 기독교 회의에 대의원들의 완전한 참여가 이러한 상황에서는 가능한 것으로 보이지 않았다.

총회 사무총장인 게리 그레이브스(Gary Graves)는 총회의 연기가 2016년 장정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많은 추가 질문을 제기한다고 말한다. “2020년 총회가 연기되어 2024년에 열리는 정기 총회로 준비하면서, 우리는 연기된 2020년 총회에 기반한 준비와 절차에 대해서 그리고 이것이 2024년 총회를 정기 총회로 간주하며 제정되어야 할 사항에 대해 사법위원회에 검토를받아야 한다.”

사법 위원회는 최근 “¶507의 청원 제출 마감일은 연기된 총회 날짜를 기준으로 하며 (총회가) 연기될 때마다 마감일은 재설정된다.”라고 판결했다.

총회준비위원회는 연기된 2020년 총회 준비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3월 28일에 다시 만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 혹은 지속되는  경우 총회의 연기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할 것이다.

심슨은 미니애폴리스 총회를 주최하고 자원봉사자 모집하는 계획에 참여한 다코다-미네소타주의 모든 사람에게 감사를 전했다. “우리는 환영 받는 총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몇 년 동안 열심히 노력한 모든 사람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지역 주최 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도력을 발휘하고 총회준비위원회에서 봉사한 제임스 혼(James Haun)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심슨은 말했다.

총회 사무총장 그레이브스는 “총회를 주최하는 것은 항상 기념비적인 일이지만, 여러 번 준비하고도 그 계획을 실행하지 못하는것은 훨씬 더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나중에 총회에서 만날 때 다코다-미네소타주의 주최위원회의 노고를 기릴 수 있는방법을 고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심슨은 “준비위원회는 많은 사람이 2020년 총회의 상황에 대해 실망하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총회를 올해 개최하지 못한 것에 대해 함께 실망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는 전 세계의 집단적 인내, 이해, 연민, 결의, 심지어 믿음까지 시험했습니다. 준비위원회 위원들은 희망을 품고 세계 상황이 나아져서 다음 총회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된 연합감리교회가 세계적인 대표자로서의 증거되도록 기도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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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 총회에 대하여

총회는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정책 결정 기관이다. 총회는 4년 마다 한 번씩 모여서 교회법을 검토하고 현재의 도덕적, 사회적, 공공 정책 및 경제적 문제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 할 수 있다. 또한 이후 4년 동안의 교단 전체 프로그램에 대한 계획과 예산을 승인한다.

미디어 담당자:다이엔 데그넌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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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의 목사는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를 담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이다. [email protected]나 615) 742-5457로 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