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으로의 부르심

언어와 문화, 신학의 장벽을 넘어 연합감리교회의 연결점이 되려는 넥서스 사역

미국 최초의 한인 감리교회는 1900년대 초에 설립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여러 세대의 한인들이 연합 감리교 내의 회중들 사이에서 언어와 문화를 보존해 왔습니다.

 

1981 년, 한인 연합감리교회는 “세대를 초월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 목적은 언어적 문화적 장벽은 뛰어넘어 미국 내에서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목회자들과 전통적인 한인 교회와 목회자들을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2011 년에 미래를 내다보며, 연결점을 의미하는 넥서스라는 이름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워싱턴 한인교회의 차세대 사역을 담당하는 타라 이 목사 – “우리의 비전이 진화했기 때문에 넥서스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자료를 나누는, 발전하는 곳, 그리고 서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한국계 이민 사회를 넘어서는 곳이 되려고 합니다. 우리는 연합감리교회와의 파트너십 속에서 우리의 지경이 넓어지고 함께 사역해나가길 원합니다.

넥서스는 어린이, 청소년 및 대학 연령의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교회가 다음 세대 지도자들을 개발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제공하고 도우며, 젊은 목회자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넥서스는 한인-백인연합교회의 요구를 만족시키며 성장하는 것에 헌신합니다.

타라 리 목사: “우리가 미래에 정말 기대하는 것 중 하나는 우리가 새로운 의견을 수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체된 그룹이 아니라, 우리는 더 젊은 의견들을 수렴할 것입니다. 우리는 남자의 의견, 여자의 의견, 평신도에서 성직자까지 모든 의견을 들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의견들을 존중할 것입니다.

 

올린이: 오천의 목사,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 담당,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테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