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아이들이 말해주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텍사스에 있는 부다 연합감리교회의 어린이들이 천사들, 약간 심술 궂은 당나귀와 아주 작은 왕과 함께 예수님의 탄생을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영상은 2014년에 공개된 영상에 대한 앙코르 버전입니다.

 

대본:

천사가 그녀에게 왔을 때 마리아는 정말로 두려웠어요.

그 천사는 가브리엘이라 불리고, 그는 단지 남자아이 천사였어요. 그는 날개가 있고 그는 모두 하얀색이었어요.

천사는 “당신은 특별한 아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마리아는 기뻤지만, 두려웠어요. 그러나 그녀가 하나님의 아들을 가질 것이기에 행복했어요.

조셉, 그는 건축가였어요.

마리아는 요셉에게 예수라는 아기를 갖게 될 것이고 그 아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요셉은 “뭐?”라고 대답했어요.

그런 다음 요셉은 꿈에서 하나님의 천사를 보았어요.

나는 요셉이 정말로 무서웠을 거라고 생각해요.

마리아와 요셉은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에게 가야 했어요.

그러고 나서 그들은 베들레헴에 갔어요 ... 나귀에 타서…

조셉은 힘들었어요. 그리고 때로는 당나귀가 말을 안 들었어요.

마리아는 배를 잡고 위아래로 튕겨 오는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그녀는 임신 중이었고 매우 무거웠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방이 없어요! 다른 데로 가봐요!)

(우리는 방이 없어요! 가세요!)

여관 주인들은 방도 안 보여주며 말했어요.

 (가세요!)

마리아와 요셉은 어떻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심을 알았어요.

여관 주인이 “예, 뒤쪽에 헛간이 있어요. 거기 머무르세요.”

그들은 아기 예수를 불렀고, 그들은 예수를 너무나 사랑했어요.

 (간주곡)

천사들은 목자들에게 별을 따르라고 말했어요.

그 별은 가장 분명하게 컸어요. 아마도 정상적인 별과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왕들과 다른 사람들, 그리고 양치기와 모두가 왔을 때, 그들은 수다를 떨고 파티 같은 것을 열었어요.

(간주곡– “마리아 무릎 위에”)

 

(크레딧)

 

편집자 노트: 이 비디오를 사용을 허락한 부다 연합감리교회에 특별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