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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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방학 동안 집에 머물 때 교회가 할 수 있는 사역

사진: 마틴 쿠레즈, 언스플레쉬.
사진: 마틴 쿠레즈, 언스플레쉬.

겨울 방학이나 여름 방학 동안 집으로 돌아오는 대학생들은 종종 오랜 친구, 이전 중고등부 선생님, 그리고 그들의 신앙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교회의 다른 사람들과 다시 만나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여러분의 교회에서 수년 동안 참석했었지만, 대학생들은 더 이상 중고등부의 일부가 아니며 아직 어른 사역에 참여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교회는 대학생들이 방학 동안 돌아왔을 때 어떻게 그들을 섬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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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생존 장비(Exam Survival Kits) 보내기

방학이 되어 돌아오기 전에 대학생들에게 기말고사 생존 장비를 보내는 것을 고려하라. 방학 직전에 일반적으로 대학생은 최종보고서 작성, 프로젝트 완료 및 시험공부를 해야 한다. 이것은 대학생들에게 잠 못 이루는 밤과 스트레스로 가득 찬 날을 의미한다. 달콤하고 건강한 간식, 커피숍 상품권, 그들이 집에서 스트레칭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타 상품 등으로 생존 상자를 만들라. 가능한 한 생존 상자를 개개인에 맞추어 만들고, 메모나 격려의 카드를 포함하여 방학 동안 그들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음을 알린다. 생존 장비를 위한 물품을 기부함으로써 전체 교인이 참여할 수 있다. 

중고등부 동창회 개최

이 기간에 청년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기회는 중요하며 겨울 방학 동안 중고등부 동창회 또는 청년 성탄 파티를 계획하거나 여름 동안 수영장 파티를 계획하면 오랜 신앙의 친구들이 함께 추억을 쌓고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매사추세츠주 브루스터에 있는 노스사이드 연합감리교회의 중고등부 리더인 애비 니커슨(Evy Nickerson)은 추수감사절 방학동안 졸업한 학생들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지난 10년 동안 중고등부를 졸업한 이들을 동네 식당으로 초대해 추억의 밤을 보냈다. 중고등부 시절의 사진 슬라이드쇼가 제공되었고 그들의 소그룹 인도자와 주일 학교 교사가 참석했으며 각 졸업생은 고등학교 이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를 가졌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또 우리는 다음 모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라고 애비는 말했다.

청년을 위한 봉사활동

그룹으로 봉사 활동은 지역 사회를 위한 훌륭한 사역일 뿐만 아니라 교회의 청년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들이 지역 봉사 단체와 함께 봉사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선물과 식사를 배달할 시간을 정하라. 청년들과 그들이 섬기는 사람들은 축복받을 것이다.

대학생들을 예배 인도자로 봉사하도록 권유하라

그들이 여러분과 함께 예배하는 동안, 대학생들을 특별 찬송, 예배 인도자, 독창, 성가대원, 헌금 안내, 환영 팀 등으로 섬기도록 초대하라. 여러분은 그들이 대학에서 쓸 기회가 없었던 재능을 다시 사용할 기회를 그들에게 주는 것이다. 보너스로, 그것은 또한 가장 많은 수의 교인이 그들을 볼 수 있으며, 대학생들이 교회로 되돌아온 것을 환영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선물과 기도로 대학생들을 되돌려 보내라

대학생들을 학교로 돌려보내기 전에, 그들이 떠나 있는 동안 고향 교회가 그들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선물을 대학생들에게 주라. 예를 들어, 교인들에게 각자 기도용 숄이나 담요를 뜨개질하거나 짜도록 요청하라. 그런 다음 목회자, 중고등부 지도자, 주일학교 교사 및 다른 교회 임원이 대학생들에게 담요를 전해주기 전에 교인들과 함께 담요에 기도하라. 기도 담요는 그들을 따뜻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그들이 멀리 있을 때도 기도로 그들을 감싸 줄 것이다. 

계속 대학생들과 연락하는 계획

많은 교회가 가을에 대학생들과 연락을 유지하는 데 능숙하지만 다음해 봄에 그러한 사역을 계속하는 교회는 거의 없다. 11월~12월뿐만 아니라 4월~5월에도 더 많은 “생존 장비”를 만들고 보내기 위해 지금 계획하고 대학생들이 집에 돌아올 때마다 교회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준비하라!

*조 아이오비노는 연합감리교 공보부에서 UMC.org 에서 일하고 있다. 이메일이나 615-312-3733으로 그에게 연락할 수 있다. 

이 글은 원래 2014년 12월 4일에 게시되었다.

오천의 목사는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를 담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이다. [email protected]나 615) 742-5457로 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