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중 돌봄

Translate Page

새로 파송되는 목회자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Correct sign vector created by starline - www.freepik.com. 사진: 스타라인, 프리픽.
Correct sign vector created by starline - www.freepik.com. 사진: 스타라인, 프리픽.

목회 임지를 옮기는 것은 항상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신앙 지도자로서 목회자는 건강하게 임지를 옮기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해야 한다. 타인종 및 타문화 목회환경으로 임지를 옮기는 것은 신성하며 의도적이어야 한다.이 목록은 완전하지 않으며, 모든 타인종(문화) 사역은 똑같을 수 없다. 아래의 간단한 지침은 새 임지에서 목회를 시작할 때 새로 파송된 목회자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해 도움을 될 수 있다.

이 자료를 PDF로 다운로드하기


 

새로이 타인종 및 타문화에 파송되는 목회자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관한 인포그레픽


해야:   하지말아야:

전임 목회자와 교회의 역사를 존중하라.

목회자가 바뀌는 시기에 교인들의 감정을 인지하라.

교인과 관계 형성에 의도적이어야 한다. 주요 지도자 및 교인과 시간을 보내라.

열린 마음과 유연하게 행동하라.

솔직한 대화와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을 담대하게 만들라.

타인종/문화 사역을 하는 다른 목회자들과 시간을 보내라.

교회와 지역사회 대화에서 문화적* 차이를 염두에 두고 존중하라.

교인을 초대하여 여러분과 여러분의 배경을 알게 하라.

겸손과 품위를 가지고 “인종차별적” 행동이라는 여러분의 의심을 테스트하라.

듣고 관찰하라. 

사역에 대한 비전과 여러분의 장점을 나누라.

자기 관리를 하고 안식일을 준수하라.

가족, 친구, 문화 그룹 및 지원 시스템과 관계를 계속 유지하라. 

전임 목회자와 교인의 결정에 대해 나쁜 말을 한다.

과거와 목회자의 전환기가 관련이 없는 것처럼 행동한다.

교인과 주요 지도자와 관계를 쌓기 전에 재빨리 교회를 변화시키려 한다.

목회사역의 다양한 방법을 차단한다.

극단적인 가정을 한다.

의도적인 공동체와 목회자 지원 시스템이 개인적으로 필요한 것을 무시한다. 

의견 불일치가 발생하면 모든 것이 인종차별이라고 비난한다. 

교인들이 문화적 차이에 능숙하지 않고 문화적인 겸손*을 모르고 있다고 가정한다. 

질문이나 비판이 인종차별적 신념에 근거한다고 가정한다. 

즉각적으로 결론을 내린다. 

진정한 자신이 될 수 없다고 느낀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일상에 뛰어들 수 있다고 가정한다.

자신의 문화적 뿌리, 영성 생활, 전통을 이어 나갈 필요가 없다고 무시한다.  

 


 

두루알리미 광고 박스 이미지 연합감리교회 자료의 주간 e-뉴스레터인 <두루알리미>를 받아보시려면, 지금 신청하세요.

정의:

*문화/문화적: 삶을 위한 일반적인 디자인, 삶을 해석하는 패턴, 그리고 자신, 다른 사람과 그룹을 평가하고 상호작용하는 렌즈를 제공하는 일련의 사람들이 공유하는 학습된 가치, 신념, 관습, 규범 및 인식(종종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달되는).

*문화적 겸손: 자신의 문화적 집단이 그러한 억압으로부터 혜택이 되는지를 포함해서, 억압적 체계를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문화적 차이를 넘어 사람들과 그룹을 참여시키는 방법. 문화적 겸손에는 자기 평가와 자기비판에 대한 헌신과 조직적 차원에서 권력차이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및 그룹과의 동역을 추구하는 것이 포함된다. 

이 자료는 인종관계위원회(Commission on Religion and Race)에서 영어로 만들어졌고, 연합감리교회 자료에서 허락을 받고 번역하였다. 

영문으로 읽기(Read in English)

오천의 목사는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를 담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정회원목사이다. [email protected]나 615) 742-5457로 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