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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예배와 온라인 예배의 건강한 균형을 찾기

테네시주 내슈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에서 아이폰을 가지고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예배를 생중계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많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온라인 생중계로 전환했다. 제단에는 담임목사인 스테파니 닷지 목사가 있다. 사진: 스티븐 어데어,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테네시주 내슈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에서 아이폰을 가지고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예배를 생중계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많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온라인 생중계로 전환했다. 제단에는 담임목사인 스테파니 닷지 목사가 있다. 사진: 스티븐 어데어,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많은 교회가 대면 예배를 다시 시작하면서, 교인들이 되돌아오는 시기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한다. 많은 교인이 교회로 되돌아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지만, 다른 교인들은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19에 감염될 위험이 있는 모임에 대해 조심하고 있다. 대면및 온라인 사역에 대한 혼합된 접근 방식인 하이브리드 예배는 두 종류의 교인들에게 모두 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되었지만, 또한 교회 지도자들이 전염병 이전에 하던 역할보다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교인들을 목회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적용하는 것은 어렵고 끝없는 일처럼 느껴질 수 있다. 이 글은 여러분이 사역을 훌륭히 감당하면서 부담이 되지 않도록, 교회가 대면 예배와 온라인 예배 사이에서 건강한 균형을 찾을 방법을 도울 것이다.

우리 중 많은 사람이 온라인 사역을 위해서 쉬지 않고 일했으며, 이제 우리는 시간 관리를 잘하는 청지기가 되는 방법을 기도하는마음으로 분별하는 기회를 가진다. 현장 예배를 다시 시작하면서, 온라인 예배의 기세를 잃을 수도 있다. 우리는 온라인 헌금이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처럼 온라인 교회에 관련한 많은 것을 이 전염병 기간 배웠다. 온라인 예배는 또한 대면 예배에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도 참석하게 하며, 무엇보다도 온라인 예배는 우리 교회 건물에 절대 방문하지 않을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새로운 수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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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다시 생각해보다

전염병 이전에 많은 교회에서 온라인 예배는 그들의 비전이나 사명에 포함되지 않았다.  여러분 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재구성하는 것은 함께함을 격려하고, 하이브리드 예배의 목적을 제공하고, 새로운 자료를 지원하고, 사역을 유지하고, 혼자 사역을 하는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은 고려해야 할 질문들이다.

  • 여러분의 교회 비전 선언문에는 온라인 예배가 포함되어 있는가?
  •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교회를 어디로 인도하고 계신다고 느끼는가?
  • 가까운 미래에 여러분의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온라인 예배는 단순하게 유지

하이브리드 사역은 목회자들에게 많은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여러분이 세계적인 유행병 속에서 그것에 집중했다면 더욱더 그렇다. 중소 규모의 교회는 새로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현재 여러 요구 사항을 다루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여전히 변화하는 교인들의 요구를 돌보는 것 이외의 일이다. 더 큰 교회는 온라인 사역을 유지하기 위한 자원을 가진 가능성이 더 높지만, 또한 대면 예배로 돌아오는 교인들과 약화된 예산의 새로운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그들 역시 온라인 예배를 간단하게 유지함으로써 이익을얻을 것이다. 온라인 사역을 계속하려면 몇 가지 자원이 필요하지만 복잡할 필요는 없다. 좌절감을 덜어주기 위해 간단하고 비용효율적인 다음 단계를 나누고자 한다.

페이스북을 온라인 예배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유튜브, 인스타그램, 스냅챗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퓨리서치(Pew Research)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여전히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 중 하나이다. 페이스북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훌륭한플랫폼이다. 매달 2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용한다. 페이스북, 스마트폰, 조명이 좋은 방, 좋은 무선 인터넷 연결만 있으면 예배를 무료로 생중계할 수 있다. 제한된 시간과 자원에 대해 생각하면, 교회에 이것은 축복이다. 타사 소프트웨어나 카메라가 필요하지 않지만, 더 좋은 예배를 제공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예배를 온라인 생중계하려면 페이스북 계정이 필요한가?

페이스북 생중계는 생중계 웹주소(URL)를 제공하면서 교회의 공개 페이지에서 수행할 때 계정 유무와 관계없이 시청자가 사용할 수 있다. 폐쇄된 페이스북 그룹은 회원 가입이 필요하다. 여러분의 목표가 공개적인 예배라면,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교회메인 페이지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하는 것이 좋다 .

여러 곳에서 온라인 예배 생중계를 해야 하는가?

여러 플랫폼은 교회가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상적으로는 온라인 예배 생중계는 한두 곳으로 제한한다. 이방법이 설정과 관리하기가 쉽다. 가능하다면 교회 웹사이트와 통합되는 온라인 생중계 플랫폼을 선택하거나, 웹사이트에서 직접생중계하거나, 가장 비용 효율적인 방법은 페이스북에서 직접 생중계하는 것이다. 페이스북 생중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가이드 참조하면 된다. 페이스북에는 현재 음악 저작권 적용 범위가 없음으로 여러분이 사용하는 음악이 기독교 저작권을 준수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웹사이트 방문하여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다.

본인이 온라인 목사로 섬기는 펜들턴 중앙연합감리교회(Pendleton Center UMC)에서는 매주 여러 번 페이스북에서 저녁 예배,기도, 묵상을 생중계하고 있다. 대부분의 저녁 예배 생중계는 평신도가 인도하며 목회자들이 대면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한 달에 몇 번 우리 목회자들은 주일 예배가 할 수 없는 방식으로 저녁 예배 생중계 중에 온라인 참석자와 더 개인적으로소통할 수 있다.

우리가 시작했을 때 많은 온라인 평신도 지도자들이 우리 교회 출신이 아니었다. 그들은 우리 교회의 슬로건이 된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더 빨리 희망을 전파”하는 우리의 사명에 동참하고 싶어 전염병 기간 우리에게 연락한 기독교 음악가이자 교사들이었다. 우리의 많은 지도자와 참가자들은 그들의 참여 덕분에 이제 우리 교회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의 페이스북 사역은 진정성 있고 개인적인 친밀함을 공유하는 교인들의 친교 사역으로 성장했다. 우리는 생중계 중에 채팅 상자를 사용하여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특별한 날을 축하하고, 한마음으로 친숙한 찬송가의 가사를 즐겁게 타이핑한다. 우리는 또한 저녁 생중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참가자 수가 많이 증가했다. 

팀 개발

하이브리드 사역을 혼자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무거운 짐이다. 굳건한 팀이 있을 때, 교회는 그리스도를 위해 변화를 일으킬 수있다. 우리는 대면 교회를 세우는 데 익숙하다. 이는 예배, 성가대, 성경 공부, 선교, 친교 그룹 등이다. 우리는 전염병 동안 이러한대면 활동에 덜 집중하고 디지털 활동에 더 집중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정규 대면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하면서 디지털 참가자와 소통할 시간이 줄어들었다. 다음은 두 가지 참가자를 위해 사역 팀을 확장하기 위한 몇 가지 제안이다.

  • 환영의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가 온라인 채팅 상자 호스트로 활동하도록 권장한다.
  • 가르치는 은사를 가진 사람들은 저녁 예배나 성경 공부를 생중계로 인도할 수 있다.
  • 음악의 은사를 가진 사람들은 온라인 저녁 예배를 인도할 수 있다.
  • 은사가 있는 지도자가 온라인 사역을 조직하여 목회자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 사진 촬영을 좋아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적 능력이 있는 사람을 찾으라.
  • 지역 사회에 비전을 제시하고 복음 전파를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과 누가 함께 할지를 확인하라. 사람들은 자신보다 더 큰 뜻의일부가 되기를 원하며 그들이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아는 것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데 있어 큰 차이를 만들 것이다.

결론

하이브리드 사역은 부담되거나 주일에 국한되지 않는 미래를 위한 길이다. 하이브리드 교회의 목표는 단순히 두 가지 다른 예배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 제자 훈련, 교육 및 교회 역사상 불가능했던 지역 사회에 접근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로리 자고우(Lori Jagow)는 뉴욕 서부의 패들턴 중앙연합감리교회의 온라인 목사이다. 그녀는 또한 사역 개발 컨설턴트, 건강한회중 퍼실리테이터, 그리고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녀의 웹사이트 deeplaunchmedia.com을 방문하면더 많은 그녀의 글을 읽을 수 있다.

영문으로 읽기(Read in English)

오천의 목사는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를 담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이다. [email protected]나 615) 742-5457로 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