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사진이 백 마디 말보다 낫다.

사진은 언어, 문화 및 문해력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다. 그러나 자신의 사진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다면, 사진을 완벽하게 잘 찍는 그 능력은 의미가 없다. 감정을 끌어내고 의견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사진의 힘은 잘 알려져 있다. 사진으로 평범한 일을 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콘텐츠가 비결

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핵심은 더 나은 콘텐츠이다.

TThe Rev. Bill Jenkins gives the sermon during worship at Exodus United Methodist Church in San Diego while holding his foster son Harry, who is from Haiti. The church is the only immigrant-welcoming center in Southern California. Photo by Mike DuBose UM News.

젠킨스 목사는 샌디에이고의 출애굽연합감리교회에서 예배 중에 설교하면서 아이티 출신의 양자, 해리를 붙잡고 있다. 교회는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유일한 이민자 환영 센터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회 뉴스.

사진을 찍으려는 그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사진에 더 큰 영향을 주는 특별한 비법은 없다.

좋은 조명과 적절한 렌즈로 작업하는 것이 좋지만 대부분의 콘텐츠에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또 그것이 언제 일어날지 예상해보라.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라. 자료나 뉴스로 가치 있는지 시각적으로 풍부한 상황과 공유할 가치가 있는지를 선택해야 한다.

순간을 포착

사람들이 상호작용하는 강력한 그 순간을 사진 촬영하는 것은 사진 보도의 모든 것이다. 모든 요소가 함께 모이는 작은 조각의 시간은 소중하지만 빨리 지나가 버린다.

지금 사진을 포기하고 나중에 찍으려는 생각을 말라. 결코 똑같을 수 없다.

만약 교회 소풍에서 페이스 페인팅이나 이인삼각 달리기를 촬영하는 경우, 다양한 선택의 순간이 있다. 하나를 놓치면 다음 순간을 촬영하면 된다.

그러나 실제로 결정적인 순간은 매우 드물기에, 그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그런 순간이 일어날 때, 모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할 짧은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즉, 필요한 순간에 카메라는 가방 밖에 있어야 하고, 새 배터리를 장착한 상태에서 전원을 켜져 있어야 하고, 기본 노출 설정이 조정된, 플래시도 가까이 있어야 한다. 그런 다음 카메라에 머리를 대고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보라. 작업 수칙 중 첫째는 주변 환경에 대해 알고, 언제 어디서 일어날 수 있는지 예상하는 것이다.

충분한

TStudents work together on spelling words in the combined kindergarten and first grade classroom at the Bishop Judith Craig Children's Village in Duahzon, Liberia. Photo by Mike DuBose, UM News.
유치원과 1학년 학생들이 라이베리아 두아손의 쥬디스 크레이크 감독의 어린이 마을에서 교실에서 단어 철자에 대해서 배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회 뉴스.

위에 언급했듯이 좋은 콘텐츠는 좋은 사진을 얻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좋은 빛은 두 번째 요소이다. 결국 사진술이란 문자 그대로 “빛으로 쓰기”를 의미한다.

카메라는 눈과 다르게 빛을 “본다.” 밝은 창문 앞에서 누군가의 사진을 찍어 본 적이 있다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카메라가 보는 식으로 보려면 배우려면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은 더 나은 사진을 찍게 할 것이다. 단순히 차이를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단계이다.

배경 확인

배경에 대해 잊어버릴 정도로 피사체에 집중하지 말아야 한다. 배경은 사진을 잘 만들거나 망치게 할 수 있다.

The Rev. Kermit Roberson surveys flood damage at Roberts United Methodist Church's Plainview Cemetery in Denham Springs, La., where floodwaters lifted many caskets out of their concrete burial vaults. Photo by Mike DuBose, UM News.
커밋 로버슨 목사는 루이지애나주의 덴햄 스프링스에 있는 로버트연합감리교회의 플레인뷰 묘지에서 홍수 피해를 조사했다. 이 곳에서 홍수로 인해 콘크리트 묘실에서 관이 올라왔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회 뉴스.

사진의 전경과 배경 사이의 관계에 주의하라. 배경은 전경의 피사체를 보완하거나 대조시킬 수 있다. 배경이 산만하다면, 선택적으로 초점을 맞추거나 다른 카메라 각도를 선택함으로 그 영향을 최소화하라. 최소화된 배경이 사진에 추가되면, 강조하고 문맥에 기여하도록 하라.

구성

보는 사람이 사진의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도록 피사체를 “구성”하는 방법에 주의하라. 아치, 출입구, 심지어 나뭇가지도 작가가 원하는 곳으로 사람들을 집중하게 할 수 있다.

A salvaged U.S. flag flaps in the breeze of a building storm while a volunteer team cleans up tornado damage at a home in Moore, Okla. The team was working out of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in Moore. Photo by Mike DuBose, UM News.
자원봉사 팀이 오클라호마주 무어에 있는 집에서 토네이도 피해를 청소하는 동안, 복구된 미국 국기가 폭풍의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자원봉사 팀은 무어의 퍼스트 연합 감리 교회에서 일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회 뉴스.

흥미로운 사물들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짐 리처드슨은 더 나은 사진을 찍고 싶다면 더 흥미로은 사물들 앞에서 서라고 말한다.

United Methodist pastor Alan Ashworth guides an 8-foot section of a 6-inch by 6-inch signpost for placement along the Appalachian Trail near Burkes Garden, Va. The post, which Ashworth rigged with a wheel under one end and nicknamed the Titanic, will hold a trail sign marking the boundary of a national wilderness area in the Jefferson National Forest. Photo by Mike DuBose, UM News.

연합감리교회의 앨런 애쉬워스 목사는 버지니아주의 버크스 가든 근처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따라 이정표를 설치하기 위해 6 바이 6 사이즈의 8피트의 나무 기둥을 운반하고 있다. 타이타닉이라 별명 지어진 바퀴를 장치가 장착된 이정표 기둥은 제퍼슨 국유림의 야생지대 경계를 표시하기 위한 트레일 이정표로 쓰일 것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회 뉴스.


마이크 두보스는 1995년부터 연합감리교회 뉴스의 포토 저널리스트로 활동해 왔다. 사진 기자로서 40여 개 국가와 미국의 50개 주 중 대부분을 방문했다. 그는 공보부에서 일하기 전에 매일 신문 사진사로 10년을 보냈으며 녹스빌에서 1982년 세계 박람회에서 사진사 스텝으로 일했다.

 

올린이: 오천의 목사, 한인/아시아인 리더 자료 담당,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테네시주